설악산교통편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신사임당 조회 19회 작성일 2021-04-05 23:09:44 댓글 0

본문

설악산 대청봉 7개코스 & 교통 안내

안녕하세요?
등산 코스별 full 영상을 제공하는 정군발의 新대동여등산지도입니다.
도움이 되시면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오늘은 설악산 대청봉을 오르는 7개 코스에 대한 소개와 각 코스별 교통편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그럼 화이팅하시고 즐거운 등산되시기 바랍니다.

기타 궁금하신 사항있으시면 문의 주십시오.

Hello everyone?
This is live hiking from Jeongkunbal

This video is an introduction to 7 courses climbing Daecheongbong of Mt. Seorak and how to get there.

If you enjoyed, please like this video and subscribe to my channel. Thank you ^^

설악산/설악산 단풍/ 설악산 가는 대중교통/한계령 휴게소 코스/설악산 서북능선/대청봉/중청대피소/한계령 삼거리/100대 명산/등산유튜버/트레킹/등산/국립공원

*산행날짜: 2020년 9월 27일 일요일

*촬영장비: 고프로8   

               마이크; 로데 와이러스고 무선마이크

*해남아재 E Mail: yjk02110@naver.com




설악산 다녀왔습니다.
처음 산행 시작할때 비가와서 걱정했는데 산행도중 비가 멈춰서 좋았습니다. 전망은 설명이 필요없을 만큼 멋진 뷰를 자랑하는 우리나라 최고의 명산이죠
설악산 한계령코스 대중교통 설명드리겠습니다.
수도권 기준으로 동서울 터미널에서 첫차6시반차를 타시면 한계령 휴게소에서 9시부터
산행을 할수 있습니다.
한계령 휴게소에서 산행을 시작해 대청봉까지약5시간
대청봉에서 오색으로 하산하면
약3시간 정도 소요가 됩니다.
합쳐서 적어도 넉넉잡아 오후 7시면 오색으로 하산할수 있는데
오색에서 동서울 가는게 7시15분이 막차가 있습니다.
7시15분이 막차 타시면 동서울 터미널에 저녁9시반에 도착합니다.
이걸 타시면 딱 맞고 당일 산행으로 가능 합니다.
참고로 7시15분 전에는 오후 4시50분 차가 있습니다.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뻔하지 않은 공룡능선이 여기있다! |설악산의 멋 공룡능선에 빠지다 | 가을단풍|금강굴 | 룰루랄라 감동의 공룡능선을 만난 힐링등산 이야기

#설악산국립공원 #공룡능선 #100대명산

안녕하세요.
자연에서 가장 자연스러운 나 힐링진입니다.

한 걸음 한 걸음 설악산 공룡능선이 내어주는 절경에 감탄하고
눈 앞에 펼쳐진 놀라운 풍경을 마주하며 꾸준히 발걸음을 옮겼던 영상 준비했습니다

자연은 스스로를 숨기지 않는 큰 책이므로,
우리는 그것을 읽기만 하면 된다고 한
철학자 포이에르 바하의 말이 떠오릅니다.

공룡능선은 웅장하고 신비롭고 감동적인 모습을 감춤 없이 내어주었고,
저는 위대한 자연이라는 책을 마음껏 읽을 수 있었습니다.
함께 설악의 어느 멋진 날, 공룡능선에 풍덩 빠져볼까요?

소공원에서 비선대 - 금강굴- 마등령- 공룡능선- 천불동계곡-소공원으로 돌아오는 코스로 22.6km를 이동했고 8시간 41분이 걸렸어요. 보통은 11시간에서 13시간 정도를 잡고 산행을 계획한다고 합니다.

소공원에서 첫 번째 기점인 비선대 까지 2.4킬로 미터 정도는 편안하게 걸을 수 있는 평지에요. 부담없이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비선대에서 마등령에 오르는 3.5km 업힐은 해발 200에서 1,200고지까지 끝없는 돌계단이 이어지는데요 어떤 분들은 이 길이 공룡능선을 지나가는 것 보다 힘들다고 하기도 합니다.
비선대 탐방안내소에서 600m 남짓 오르면 마등령과 금강굴 갈래 표지판을 만납니다.
왼편은 마등령 오른편이 금강굴로 향하는 길이죠.

연이어진 암봉들이 마치 공룡의 등같이 생겨 용솟음치는 것처럼 장쾌해 보인다고 해 붙여진 이름인 공룡능선. 구름이나 안개가 자주 끼는 등 기상이 시시각각 변하며, 그 운해와 어우러져 국립공원 100경 중 제1경일 정도로 아름답고 웅장합니다.

나한봉- 큰새봉-1275봉-신선봉을 지나오면서
내딛는 발걸음 마다 설레임이 가득했고 그 길 위에서 행복했습니다.
힘든거야 모르고 온게 아니니 그 마저도 느낄 수 있음이 감사했어요.

나한봉 큰새봉 1275본 신선봉 사이에 오르막과 내리막이 존재하는데 다소 가파른 구간들이 있어서 조심해야겠더라고요. 하지만 천천히 가면 무리되는 코스는 아니에요.
그렇게 저는 공룡능선을 아름다운 날 만나고 왔습니다.

설악의 어느 멋진 날에

눈을 떼기 힘든
신이 빚은 능선
구름바다를 걷는다.

힘든 순간이면
나를 깨운 바람
설악은 나를 허락하네

시선 닿는 모든 풍경속에
경외감 가득한걸

공룡능선에 선 지금
더는 바램 없어
욕심은 죄가 될 테니까

시월이면 언제나 생각나고 찾게 되는 김동규님의 시월의 어느 멋진 날에 에서 영감을 얻어서 그날의 느낌을 표현해봤습니다.

... 

#설악산교통편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479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shinsegaetravel.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